← 지부 공문 시스템으로
form.kupst.org 만화 설명서

한글이의
공문 대모험!

지부 공문을 쓰고, 결재를 돌리고, 상대 기관에 보내는 이야기

한글이
한글이지부 공문 한 장
이 만화의 길잡이
나기안
나기안지부 사무국장
공문을 쓰고 결재에 올림
고결재
고결재지부장
서명하고 승인함
다듬이
다듬이✨ AI도움
형식·문구를 제안함

2026-10-30 판 · 「실제 화면」 그림은 시험 자료(홍길동·임꺽정·국가절도연구원 지부)로 찍었고,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열립니다.

여기는 지부 사무실…
한글이
한글이
안녕! 나는 한글이.
쓰기 → 다듬기 → 결재 → 발번·직인 → 발송, 이 길을 같이 가 보자!
나기안
나기안
이 시스템은 지부 집행부가 써요.
공문 쓰고 결재 돌리고 상대 기관에 보내는 것까지 전부 여기서!
참고!
고결재
고결재
사무처와 중앙집행위원회는 따로 공문 결재 시스템(doc.kupst.org)을 써요.
하는 일은 비슷해도 쓰는 사람이 다른 별개 시스템이에요.
제1화

한글이, 지부 사무실에 오다

모두
띠링
form.kupst.org 로그인
이름과 휴대전화 뒷 4자리를 넣는 로그인 화면
이름과 휴대전화 뒷 4자리를 넣으면 명부의 번호로 인증번호 문자가 갑니다. 그 번호를 넣으면 들어옵니다.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나기안
나기안
이름이 명부에 없거나 번호가 바뀌었으면?
한글이
한글이
그땐 사무처로 알려 줘!
명부가 고쳐지면 다음 로그인부터 돼.
들어오면 「문서함」이 먼저
문서함 화면과 위쪽 메뉴
내 공문이 전부 여기 있고, 위의 갈래로 추려 봅니다. (그림은 2026년 10월 전 메뉴 여섯 개 시절 것입니다 — 지금은 넷이고, 아래 표가 지금 화면입니다.)
메뉴 네 개
새 문서공문을 새로 시작합니다
문서함내가 쓴 공문 전부. 위의 갈래 — 전체 · 작성 중 · 결재 중 · 완결 — 로 추려 봅니다
결재함내가 결재할 차례인 문서(남이 올린 것). 문서함의 「결재할 것」 알약으로도 갑니다
발송내역상대 기관에 보낸 기록
문서의 세 갈래
작성 중쓰다 만 문서와 반려돼 돌아온 문서. 열어서 고칩니다
결재 중작성을 끝냈거나 결재에 올린 문서. 올리기 전이면 「결재 올리기」가 보입니다
완결결재가 끝난 공문. 문서번호가 붙고 직인이 찍혀 더 고칠 수 없습니다. 발송·받기·재기안은 여기서
한글이
한글이
나는 작성 중 → 결재 중 → 완결 순으로 옮겨 가.
결재할 차례가 되면 메뉴에 빨간 숫자가 붙지!
나기안
나기안
오른쪽 위 내 이름을 누르면 환경설정과 로그아웃이 나와요.
제2화

공문의 얼굴을 정하다 — 환경설정

집행부
오른쪽 위 이름 → ⚙ 환경설정
나기안
나기안
공문 맨 위에 올라가는 것 — 지부명·주소·발신 명의·문서번호·결재선·직인 — 을 여기서 정해요.
한 번 맞춰 두면 그다음부턴 본문만!

이 설정은 지부 집행부가 함께 씁니다.
누가 고치든 지부 전체의 공문이 바뀝니다.

  • 그래서 잠금이 있습니다. 잠가 두면 아무도 못 고칩니다.
  • 풀 수 있는 사람은 지부장·사무국장이나 잠근 분입니다.
철컥
환경설정 맨 위
환경설정 맨 위 — 공유 설정 안내와 잠금 상태
누가 언제 고쳤는지, 지금 잠겨 있는지가 맨 위에 나옵니다.
고치면 바로 보입니다
설정값이 반영된 공문 미리보기와 지부명 입력칸
설정 화면 아래에 실제 공문 모습이 함께 있습니다. 위가 미리보기, 아래가 입력칸 — 값을 고치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발신 명의
담당·대표 메일·전화, 발신 명의, 문서번호 설정
발신 명의는 공문 맨 아래에 크게 들어가고, 그 옆에 직인이 찍힙니다.
앗!
한글이
한글이
발신 명의는 지부명에서 자동으로 안 만들어!
「○○연구원 지부장」처럼 직접 적어 줘.
문서번호 · 결재선
문서번호 형식 고르기, 다음에 나갈 번호, 결재선 표
결재가 끝나면 이 꼴로 번호가 붙습니다. 결재선의 전화번호와 이메일은 가렸습니다(실제 화면에는 보입니다).
고결재
고결재
번호는 상대 기관이 회신에 인용하는 값이에요.
여태 쓰던 표기가 있으면 그대로 맞추세요. 중간에 바꾸면 헷갈려요.
나기안
나기안
종이로 번호를 매겨 왔으면 「다음에 나갈 번호」에 그다음 번호를!
작은 값으로는 못 되돌리고, 해가 바뀌면 1번부터예요.
한글이
한글이
결재선은 공문 맨 위 결재 띠의 칸이야. 왼쪽부터 차례로!
칸은 미리 그려 둬 — 빈칸이 있으면 결재가 빠진 것처럼 보이거든.
여기 적은 연락처는 결재 차례를 알릴 때만 써. 사람이 바뀌면 여기서 고쳐 줘.
머리 꼴 — 두 줄 / 한 줄
머리 꼴 설정 화면
두 줄(기본)은 조합 로고 아래 지부명, 주소는 네모 박스. 한 줄은 마크 옆에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지부」, 주소는 가운데 두 줄. 「발신인 정보 정렬」과 「네모 테두리」는 두 줄 꼴에서만 쓰입니다.
쓸 수 있는 사람과 직인
이 시스템을 쓸 수 있는 사람 목록, 잠금 기록, 지부 직인
목록은 명부에 등록된 지부 집행부이고 여기서는 못 고칩니다. 사람이 바뀌면 명부에서 고치고, 다음 로그인부터 따라옵니다.
지부 직인
지부 직인 미리보기 화면
배경이 투명한 PNG로 올리세요. JPG 는 흰 네모가 되어 글자를 덮습니다. 그림의 직인은 가렸습니다.
꾹!
고결재
고결재
직인은 로고와 달라요. 직인 한 장이면 지부 명의 공문을 통째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암호화해 두고, 이 자리 말고는 어디에도 안 보여 줘요. 종이에 찍히는 건 결재가 끝나는 순간 한 번뿐!
나기안
나기안
메일 템플릿(발송 메일 글)과 결재 때 쓸 내 서명도 환경설정에서 미리 등록해 둬요.
제3화

한글이, 종이 위에 쓰이다

기안자
시작!
「새 문서」
새 문서 화면
제목을 적고 「다음 — 한글 편집기로」를 누릅니다. 제목은 비워 둬도 되고 편집기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지부 양식이 등록된 지부에는 아래에 「우리 지부 양식」이 더 보입니다(고르면 제목·수신·참조·본문이 채워진 채 열립니다).
한글이
한글이
머리글·표제부·발신 명의는 PDF를 만들 때 자동으로 얹혀.
너는 종이 위에 수신·참조·제목·본문을 한/글처럼 쓰면 돼!
나기안
나기안
맨 위 머리글은 그림이라 못 고쳐요.
저장은 「저장」 단추나 Ctrl+S!
편집기 위 도구줄
편집기 위 도구줄 — 저장·PDF 로 보기·본문 맞춤·한글 올리기·한글에서 붙여넣기·AI도움
그 아래는 한/글과 같은 차림표와 글꼴 줄입니다.
도구줄 단추
📄 한글 올리기쓰던 .hwp 또는 .hwpx 파일을 통째로 올립니다
📋 한글에서 붙여넣기한/글에서 복사한 내용을 상자에 Ctrl+V 로 붙여 넣습니다
본문 맞춤편집기 화면 크기를 본문에 맞춥니다
되돌리기바로 전 작업으로 되돌립니다
✨ AI도움본문을 공문 형식이나 공문투로 다듬습니다(4화)
결재 올리기 · 한글(.hwpx) 받기 · PDF 받기편집기 아래 붙임 칸 밑에 있습니다(5화)
한글 편집기
한글 편집기 — 표제부와 본문이 종이 위에 그대로 보이는 화면
종이 위의 문서번호·시행일자는 결재가 끝나면 채워집니다. 수신·참조·제목은 표제부 칸에 직접 적습니다.
한글이
한글이
저장하면 한글 서비스가 날 열어 보고 PDF를 그려. 결재 올리기 전까지는 다시 열어 고칠 수 있어!
어라?
고결재
고결재
저장 뒤 쪽수가 늘었거나 발신 명의만 다음 쪽에 홀로 넘어가면 경고가 떠요. 본문을 줄이거나 줄 간격을 손보세요.
한글에서 붙여넣기
한글에서 붙여넣기 화면
표·정렬·줄간격은 살아 오고, 글꼴·글자 크기·색은 공문 규정대로 맞춰집니다. 그림은 오지 않습니다. 잘못 넣었으면 「되돌리기」로 한 번 물릴 수 있습니다.
붙임
붙임 올리기 화면
「붙임 올리기」에서 파일을 고르면 바로 올라가고 저장도 함께 됩니다. 하나 10MB · 합계 20MB까지, 실행 파일은 막습니다. 그림은 붙임 한 건이 올라간 모습이고 파일 이름은 가렸습니다.
착!
한글이
한글이
붙임은 결재 올리기·완결 화면·발송 메일에 그대로 따라가!
제4화

다듬이의 빨간펜 — AI도움

기안자
반짝!
다듬이
다듬이
안녕, 나는 다듬이! 다듬을 자리를 찾아 줄게.
하지만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네가 골라 — 내가 마음대로 안 고쳐.
세 갈래
형식만 (기본)번호·항목·「- 아 래 -」 자리와 빈 줄만 맞춥니다. 문장은 안 건드리고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형식 + 문구문장을 공문투로 다듬습니다 — 맞춤법·띄어쓰기·군더더기·날짜와 금액 표기. 하나씩 골라 받아들입니다.
초안을 공문으로대략 적은 내용을 공문 본문으로 새로 씁니다 — 인사말·항목·「끝.」까지. 통째로 받거나 통째로 되돌립니다. 날짜·금액은 그대로 옮깁니다.
✨ AI도움 메뉴
AI도움 메뉴
「형식만」이 기본입니다. 「형식 + 문구」와 「초안을 공문으로」는 본문이 Google Gemini 로 전송됩니다.
고칠 것이 없으면
교정할 내용이 없습니다 안내
이미 맞으면 이렇게 알려 드립니다.
「형식만」으로 돌리면
형식만으로 돌린 제안 3건
번호와 자리만 봅니다. 문장은 그대로 두므로 제안 수가 적습니다.
나기안
나기안
급할 땐 「형식만」으로 빠르게!
맞춤법·띄어쓰기까지 보려면 「형식 + 문구」.
제안 읽는 법
7곳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 요약과 전후 비교
몇 곳인지 먼저 알려 주고 무엇을 왜 고쳤는지 요약이 붙습니다. 왼쪽이 지금 글, 오른쪽이 다듬은 글입니다.
전후 비교
변경 전과 변경 후를 나란히 비교하는 화면
지워질 곳은 붉게, 새로 들어갈 곳은 푸르게 표시됩니다.
제안마다 붙는 딱지
문구맞춤법·띄어쓰기·괄호. 보기: ( 단체교섭 요구사실 공고 ) → (단체교섭 요구 사실 공고)
더함없던 것을 새로 넣습니다. 보기: 빈 줄 자리에 「- 아 래 -」를 넣음
형식번호와 계층. 보기: 본문 항목으로 적힌 것을 세부 항목(가·나·다)으로 내림
왜 고쳤는지 한 줄
제안 목록 — 딱지와 이유가 함께 적힌 화면
「적힌 머리와 달리 앞뒤 흐름으로 보면 세부 항목입니다」처럼 이유가 붙습니다.
골라서 받아들이기
제안 하나의 체크를 끄니 고른 것 적용 2곳으로 바뀐 화면
제안마다 체크를 끄고 켭니다. 하나를 끄니 「고른 것 적용 3곳」이 「2곳」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듬이
다듬이
전부 받으려면 전부 받아들이기,
마음에 안 들면 그만두기 — 아무것도 안 바뀌어.
쓱싹
적용한 뒤
7곳을 고쳤습니다 안내와 되돌리기 단추
고친 뒤에도 되돌리기가 있습니다. 적용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물리면 됩니다.
다듬어진 본문
다듬어진 최종 본문 — 계층이 잡힌 모습
평평하던 1~7번이 1·2·3 + 가·나·다·라 + 붙임으로 정리됐습니다.
다듬이
다듬이
글이 사라지는 일은 막아 둬. 내가 문단을 통째로 지우려 하면 그 제안은 적용하지 않고 원문을 지켜. 그런 일이 있으면 결과 화면에 몇 문단인지 적어 줄게.
잠깐!
고결재
고결재
다듬기는 도움말이지 검사가 아니에요. 다 받아들였다고 규정에 맞는 것도, 제안이 없다고 틀린 곳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마지막 판단은 쓰는 사람 몫!
제5화

한글이, 결재 길에 오르다

기안자
찜!
나기안
나기안
다 썼으면 편집기의 「결재 올리기」!
문서함 「결재 중」 갈래에도 같은 단추가 있어요.
결재 올리기 화면 — 위쪽
결재 올리기 화면 위쪽 — 공문 초안이 쪽 그림으로 보이는 모습
공문 초안이 쪽 그림으로 보입니다(휴대전화에서도 보입니다). 이대로 결재에 올라가며, 고칠 것이 있으면 「편집기로 돌아가」 고친 뒤 다시 올립니다.
결재 올리기 화면 — 아래쪽
결재 올리기 화면 아래쪽 — 붙임·결재선·내 서명과 결재 올리기 단추
붙임·결재선·내 서명입니다. 결재선은 환경설정의 결재란을 지금 시점으로 굳힙니다.
결재선과 내 서명 확인
결재 올리기 화면 — 결재선과 내 서명 고르기
내 서명은 저장된 서명 쓰기와 직접 그리기 중에 고릅니다. 미리 등록해 두면 누를 때마다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헉!
한글이
한글이
중요해! 올린 뒤에 환경설정의 결재선을 바꿔도 이 문서엔 영향이 없어.
결재선을 고치려면 환경설정에서 바꾸고 다시 올려야 해.
고결재
고결재
결재선에 같은 사람이 연달아 있으면 「1단계 같음」으로 표시하고 한 번만 물어요. 두 번 보채지 않아요.
슈웅~
올렸다!
상신 직후 — 결재 중 상태와 회수 단추
첫 결재자에게 차례가 갔습니다. 결재 띠에 기안칸 도장과 「갈 음」이 찍혔습니다. 지금 누구 차례인지, 몇 단계 중 몇 번째인지 나오고, 마음이 바뀌면 회수할 수 있습니다.

올린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 결재가 끝나거나 회수할 때까지 본문도 결재선도 그대로입니다.
  • 올리기 전에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제6화

고결재, 도장을 들다

결재자
띠리링
고결재
고결재
내 차례가 되면 결재함에 뜨고 메뉴에 빨간 숫자가 붙어요.
결재선에 메일 주소가 있으면 메일로도 알려 줘요.
결재함
결재함에 두 건이 대기 중인 화면
누가 기안했는지, 언제 상신했는지, 몇 단계인지가 함께 나옵니다.
차례가 아니면
결재할 문서가 없을 때의 결재함
비어 있습니다. 여기서 내 서명을 미리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
문서 확인
결재할 문서를 연 화면 — 결재선 진행 상태
앞 단계가 어떻게 처리됐는지 먼저 봅니다 — 승인, 대기, 같은 분이 앞 단계에 있었으면 갈음. 아래로 내리면 공문 전문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서명하고 승인
서명 캔버스, 도장 사진 올리기, 의견, 승인·반려 단추
손으로 그리거나 도장 사진을 올립니다.
서명을 그린 모습
서명을 그린 상태
잘못 그렸으면 「지우기」로 다시 하면 됩니다.
고결재
고결재
의견은 안 적어도 돼요. 적으면 처리 이력에 남아요.
다 되면 승인, 돌려보내려면 반려!
나기안
나기안
반려되면 내 「작성 중」으로 돌아와요.
고쳐서 다시 올리면 돼요.
쾅!
마지막 결재였다면
승인 직후 — 마지막 결재라 문서번호가 붙었다는 안내
그 자리에서 문서번호가 붙고 직인이 찍힙니다.
제7화

번호와 직인을 받다

모두
완성!
한글이
한글이
마지막 결재가 끝나는 그 순간 나한테 문서번호가 붙고 직인이 찍혀!
그리고 문서함의 「완결」 갈래로 이사 가.
결재 완료
결재 완료 문서 — 결재선 세 칸이 모두 찬 모습과 문서번호
결재 띠 세 칸이 다 찼고 문서번호가 붙었습니다.
직인
발신 명의 옆에 직인이 찍힌 모습
직인은 발신 명의 옆에 찍힙니다.
처리 이력
작성 완료부터 발번까지 다섯 건의 처리 이력
작성 완료 → 상신 → 승인 → 결재 완료 → 발번이 시각과 함께 남습니다. 상신 때는 「3단계 · 기안 → 사무국장 → 지부장」처럼 결재 경로도 적힙니다.
완결 공문 화면
완결 공문 화면
최종본이 쪽 그림으로 보입니다. 아래에서 붙임·결재선·처리 이력을 확인합니다.
완결 화면의 단추
한글 받기최종본을 한글 파일(.hwpx)로 받습니다
PDF 받기직인이 찍힌 최종 PDF 를 받습니다
PDF로 따로 열기최종 PDF 를 새 창에서 엽니다. 인쇄할 때 편합니다
발송수신처에 메일로 보냅니다(8화)
재기안이 공문을 본떠 새 문서를 만듭니다. 제목과 본문을 베껴 새 결재를 처음부터
문서함에서도
문서함 — 완료 공문과 한글 받기·발송 단추
문서함에서 한글 받기로 내려받거나 발송으로 보냅니다.
제8화

한글이, 상대 기관으로 떠나다

집행부
출발!
나기안
나기안
완결 화면이나 문서함에서 「발송」!
두 걸음이면 끝나요.
① 받는 곳
받는 곳 화면
수신처 한 곳과 참조 네 곳까지 고릅니다. 연락처는 비워 둬도 됩니다.
② 메일 글
메일 글 화면
템플릿·제목·본문·보이는 이름·답장 받을 주소를 적습니다. 템플릿은 환경설정의 지부 메일 템플릿에서 고릅니다.
「다음 — 미리보기」 → 「이대로 나갑니다」
발송 미리보기 화면
문서번호·제목·첨부를 확인하고 「보내기」를 누르면 결재가 끝난 PDF와 붙임 파일이 함께 갑니다.
한글이
한글이
받는 분이 첨부를 못 여는 경우도 있어서, 메일 본문에 나를 여는 주소도 넣어 줘.
거기서 「공문 열기」를 누르면 열람으로 기록돼!
두근
보낸 뒤
발송내역 — 대기 상태
누르면 바로 나가지 않고 큐에 들어갑니다. 몇 분 안에 나갑니다.
보냄 · 열람
발송내역 — 보냄 1 열람 1
보냄과 열람이 각각 몇 시에 있었는지 나옵니다.
「보냄」과 「열람」의 뜻
보냄우리 메일 서버가 접수한 시각입니다 — 상대 수신함에 도착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열람메일 속 주소에서 「공문 열기」 단추를 누른 시각입니다
주의!
고결재
고결재
열람 기록이 없다고 안 본 게 아니에요!
주소만 연 건 안 세고, 보안 장비가 대신 열기도 해요. PDF 첨부만 보고 「공문 열기」를 안 눌렀을 수도 있고요.
거르개
발송내역의 열람됨 거르개
열람됨 · 열람 기록 없음 · 실패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특별편

이것만은 꼭!

모두

올린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결재가 끝나거나 회수할 때까지 본문도 결재선도 그대로입니다. 올리기 전에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번호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미 나간 번호보다 작은 값으로는 못 되돌립니다. 연습으로 결재를 끝내도 그 번호는 실제로 소진됩니다.

직인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환경설정의 「지부 직인」 자리에서만 보이고, 미리보기에는 점선 자리만. 실제로 찍히는 것은 결재가 끝나는 순간 한 번뿐입니다.

환경설정은 함께 씁니다

지부 집행부 누구든 고치면 지부 전체의 공문이 바뀝니다. 다 맞췄으면 잠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글 파일에서 가져올 때

「한글 올리기」는 파일을 통째로, 「한글에서 붙여넣기」는 복사한 부분을 넣습니다. 표가 많거나 서식이 까다로우면 넣은 뒤 눈으로 확인하고, 쪽수 경고가 보이면 본문을 줄이세요.

로그인은 네 시스템이 함께입니다

같은 로그인으로 K-sign·상담(help)·문서 공유(share)도 열립니다. 로그인은 8시간 유지되고, 지나면 인증번호를 다시 받습니다.

내 로그인 기기
내 로그인 기기 화면
오른쪽 위 이름 → 「내 로그인 기기」. 로그인된 기기를 보고 다른 기기 또는 모든 기기를 로그아웃할 수 있습니다. 끊긴 기기는 공문에서 바로, 전자서명·상담에서는 1분 안에 로그아웃됩니다. 공용 PC에서 썼으면 여기서 끊으세요.
한글이
한글이
로그인이 안 되면 사무처로!
되풀이해 쓰는 공문이 있으면 실물을 보내 줘 — 「우리 지부 양식」으로 넣어 줄게.
파이팅!
나기안
나기안
자, 이제 첫 공문을 써 볼까요?